한국의 여성 DJ, 프로듀서, 방송인. DJ명은 먹는 소다가 아닌 본명 황소희에서 유래된 별명인 황소에서 나는 황'소다'를 딴 것이라고 한다. 곡에서 '톡 쏘는 소다'하는 걸 보면 중의적으로 사용한 듯. 원래부터 옥타곤, 펠리스와 같은 강남의 유명한 클럽의 메인 DJ였으나 세상에 알려지게 된 계기는 디제잉 실력보다는 페이스북 같은 SNS 등지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이쁘장한 외모로 피리나 리코더를 들고 춤을 추는 영상 때문.[5] 2016년 5월호 맥심의 표지 모델이 된 적도 있고, 몸매와 외모가 뛰어나 꽤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편이다. 활동 DJ 활동 초기 시절에는 개인 활동을 하다가 공연 기획 전문 회사인 VU 엔터테인먼트에 발탁되어 클럽 디에이와 글로벌개더링에서 플레이하였고 1년 후에 VU를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