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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배진영 에 대해알아보자

뤼케 2020. 12. 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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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보이그룹 CIX의 멤버이며, 센터, 보컬, 댄스를 맡고 있다. 또한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11인조 보이그룹 Wanna One의 멤버이며, 서브보컬을 맡았었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여 최종 '10위'로, Wanna One의 멤버가 되었다.

2019년 1월 Wanna One 활동종료 후 4월 솔로가수로 데뷔하였으며 2019년 7월 23일 CIX로 데뷔하였다.

 

보컬

음색이 매우 좋다. 일반적으로 테너가 많은 남자 아이돌 판에서 특이하게 성량이 크고 음색이 독특한 바리톤 보컬이기 때문에 장점이 있다. 특히 성량이나 음색은 타고나는 것이니만큼 오히려 발전할 여지가 무궁무진하다.

 

워너원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아이돌 그룹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멤버 각각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유독 특이한 서사로 워너원에 합류한 멤버가 있는데, 그가 바로 배진영이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부터 유독 자신감 없는 모습 때문에 오히려 화제가 됐고, 요즘은 청춘영화 주인공처럼 생긴 사랑스러운 외모로 덕택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보면, 독특한 보이스가 귀에 들어온다. 톤이 낮으면서도 발성이 무척 깔끔하고, 멜로디에 달라붙기보다 공기 중에 부유하는 듯한 공간감을 남긴다는 점이 흥미롭다. 사실 메인보컬이나 리드보컬이 아님[13]에도, 남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소리를 지니고 있다는 건 대형 그룹의 멤버로서 매우 큰 장점이다.

 

댄스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안무 창작에도 관심을 많이 가진 듯 하다. 솔로 팬미팅 ‘IM YOUNG’의 무대, CIX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개인 무대의 안무도 배진영 본인이 만든 것이라고 한다. 또한 CIX의 데뷔곡인 Movie Star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댄스브레이크 안무에도 배진영이 참여를 했다고 한다. 팀 내의 안무창작이 가능한 멤버로서 앞으로의 성장이 여러모로 기대가 된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비주얼

작은 얼굴에 큼지막한 눈, 오밀조밀 작은 코와 입. 미소년의 요소를 전부 갖춘 그는 금방이라도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만찢남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짙은 눈썹과, 도톰한 애교살이 특징. 입술은 올망졸망 작지만 통통하고 모양이 굉장히 곱다. 또한 턱선이 굉장히 예뻐서 옆태가 정말 예쁘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연습생들이 직접 뽑은 비주얼 센터 2위에 선정되었다.

 

성격

본인 피셜로 애교가 없고 그런 것 자체를 오글거려 하는 성격이라는데 자기도 모르게 몸에 베인 애교가 있고, 섹시하거나 멋있게 보이고 싶어하는 것 같다. 워너원 팬 콘서트 무대 당시 원래 동물 잠옷을 입었는데, 형들이 너무 귀엽다고 해서 자기는 멋있는 것을 하고 싶어 산타 옷으로 입었다고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귀여운 것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애교를 해보겠다고 나서진 않지만 막상 시키면 누구보다 귀엽게 잘해내고, 직접 애교에 딱딱이라고 이름을 붙여 부르거나 ‘하트뿅뿅’ 애교라며 보여주는 등 귀여운 컨셉도 잘해낸다. 그리고 칭찬을 해 주면 정말정말정말 좋아하고 더 열심히 한다. 잘생겼다, 노래 잘한다, 춤 잘 춘다, 귀엽다 등 그에게는 꼭 온갖 칭찬을 다 해줘야 자신감이 붙어서 처음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랑받고 싶음에 있어서 솔직하게 표현하는 편.
낯가림이 심하지만, 친해지면 굉장히 밝고 활발하다. 잘 까불거리고 몸을 한시도 가만두지 못해서 어렸을 적 많이 혼났었다고 한다. 특히 친한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면 조증이라도 온 것마냥 매우 신이 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정말 잘 까불고 잘 웃고 잘 뛰어다닌다. 최근 인터뷰에서는 낯가리는 성격이 가수라는 직업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고치려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웃지 않을 때는 정말로 그 개그가 안 웃겨서 그런 것일 뿐, 자기 피셜, 웃음 장벽이 높다고 함 막 크게 웃지 않아도 거의 대부분 슬쩍 웃음을 짓고 있거나 작게 박수를 쳐 주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방긋방긋 잘 웃는다. 여담으로 웃음소리가 특이한데, 쇳소리나는 하이톤으로 웃는 소리는 거의 본인이다.
섹시한 컨셉 하는 걸 좋아한다.
상당한 연습벌레이다. 워너원 시절에도 새벽에 혼자 연습실 가서 연습하기로 유명했다. 주위에서 연습 너무 많이 한다고 하자, 본인은 모두 다 이 정도는 하는 줄 알았고 여전히 이 정도는 당연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시간을 헛되이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딱히 취미랄 게 없어서 연습실을 자주 찾게 된다고 한다. 본인의 위치에 있어 책임감이 강한 편. 그래서 20살이 되고나서 술도 먹고 놀러다니고 싶고 운전면허증도 따고 싶었지만, 연습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연습에만 더 열중했다고 한다. 그만큼 본인이 한 무대에 대해 어땠는지 확인받고 싶어하고 칭찬받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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