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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에 대해알아보자

뤼케 2021. 8. 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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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입사 전부터 오직 JYP 오디션만을 고집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너무 절실해서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에 울산에서 하는 원더걸스 오디션에도 갔었다고 한다(...)[] 그 절실함과 노력이 통하면서 2007년 9월 실시된 JYP 공채 연습생 1기 공개오디션에서 1위에 입상하고 입사했다.[ 입사한 지 3개월 만에 2007년 MBC 가요대제전 빅뱅과 원더걸스의 합동무대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된 탑을 대신해 유빈의 파트너로 무대에 섰던 적이 있다. 그 시기에 JYP와 M.net에서 주최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열혈남아에도 출연했고, 연습생 기간 1년만에 2PM 최종 멤버로 발탁되었다. JYP 공채 연습생 출신을 통틀어 첫 데뷔 주자다.

전형적인 아이돌 씹덕캐로만 생각했다가 알고 보면 의문의 밸런스 능력캐라는 점이 반전이라면 반전이다. 아이돌 레벨이야 위에 썼다시피 본투비 만렙이고(...) 춤으로는 아이돌 전체로 봐도 손에 꼽힌다. 보컬은 아직 원석이던 데뷔 초부터 음색깡패 기질을 보이면서 팀 타이틀의 도입부를 거의 도맡아 했으며, 솔로앨범에 수록되는 랩조차 평타 이상이다. 지금은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브 보컬

팀 내에서 서브보컬을 맡고있다.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귀에 확 꽂히는 음색으로 데뷔곡부터 몇몇 곡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2PM 타이틀 도입부를 맡고 있다. 도입부 부분과 함께 브릿지 부분도 많이 부르는 편이여서 사비를 부르지는 않지만 노래부를때 확 튀는 편이다. 팀 내 음색깡패로 불리고 있는데, 상큼하고 발랄한 노래부터 섹시하고 야한(...) 개불까지 잘 소화하는 축복받은 성대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특유의 담담한 감성으로 콘서트 솔로 무대에서 발라드를 부르면 팬들을 여럿 울리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을 목소리에 굉장히 잘 담는 편이여서 발라드를 부를때 감정이 극대화된다

 

더해서 원래도 좋은 보컬이지만 보컬 영역에서 제일 후천적으로 이뤄내기 힘들다 여겨지는 성량, 음역대가 꾸준히 느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를 더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자원이기도 하다. 가끔 수록곡에서 랩 파트를 담당할 때도 있다.

데뷔 초 박진영과 비슷한 목소리로 섹고 미니미라는 말도 있었으나 지금은 사장되었다.

 

메인댄서

학창시절에는 부산에서도 알아주는 춤꾼이었다고 한다. 상당히 오랫동안 댄스 가수를 꿈꿨고 어머니는 아들의 꿈을 팍팍 밀어줬지만 아버지의 반대가 매우 심해서 고등학생 때 댄스 동아리 활동도 몰래 했었다고 한다. 한번은 아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걸 알아낸 아버지가 분노에 차서 동아리 연습실로 찾아와 물건을 다 부수고 잡아갈 뻔했다고. 그리고 부산 금성고등학교 재학 도중 JYP 공채 1기 오디션 응시하여 1등을 수상하였다. 당시 오디션 파이널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도 버릴 장면이 단 1초도 없는 레전드라며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당시 박진영이 "이 친구는 안 되면 내가 책임진다" 하고 딱 찍었다고 한다. 이 때 오디션에 응시한 다른 연예인으로는 아이유, 구하라(둘은 불합격), 윤두준(합격) 백예린(합격)이 있다. 잘 되고 나서는 아버지도 흐뭇해 하시는 듯. 유년시절 마이클 잭슨의 뮤직 비디오를 보고 충격을 받아 춤을 춰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었다고 한다. 2010년 스프리스 팬미팅에서 다시 태어나면 마이클 잭슨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을 정도로 좋아하고 존경한다.

메인댄서, 센터가 따로 없는 2PM이라 잘 부각되는 편은 아니지만 춤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다. 춤에 있어서 최고의 재료인 신체조건을 비롯해서 리듬감[], 유연성[], 표현력, 표정연기 등 모든 걸 갖췄다고 평가받으며, JYP 안무팀장 박남용으로부터 오디션에서도 춤에 있어 엄청난 재능을 가졌기 때문에 뽑혔다는 말을 들었다. 퍼포먼스 그룹인 2PM 특성상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소화해왔는데, 그 어떤 안무를 하든 100% 그 이상의 소화력을 보여준다.JYP수장 박진영은 최파타 라디오에서 JYP 내 최고 춤꾼은 2PM 우영이라 언급하기도 했다. 

원더걸스의 <Be My Baby> 커버 댄스 콘테스트의 티저 격으로 직접 추는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처음 올라왔을 때는 상당히 저화질이었다.[] 당시 서로 다른 아이돌의 팬들이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아니냐고 주장해서 댓글 창에 오만 아이돌들이 다 튀어나온 적이 있다. 편집컷

2011년 7월 8일 방영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5회차 <시대별 최신 유행 댄스> 편에서 힙합 미션을 부여받은 김규리-김강산 조의 안무 선생님(!)이 되었다. 김규리가 직접 지목했다고. 그리고 이 날 김규리-김강산 조는 1위를 했다.

같은 날 섰던 눈동자, Electricity 2개의 무대를 보면 소화할 수 있는 스펙트럼 자체도 넓다. 온갖 다양한 장르의 안무를 던져줘도 특유의 느낌을 굉장히 잘 살려낸다. 데뷔 초 선예와 함께했던 <Nobody> 탱고 버전 연습 영상도 5개 커플 중 제일 잘 소화했다는 평이었다. 심지어 막춤을 시켜도 잘 춘다(...)

댄스가수의 꿈을 꿔온 건 훨씬 더 오래된 일이지만,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기 시작했던 게 고등학교 1학년 때라는 걸 생각해보면[] 대단하다 못해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 역시 예체능은 재능이 깡패다

노래에 이어서 춤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난다며 혹시 박진영을 롤모델 삼아 따라했냐는 반응이 있는데, 노래는 회사에 들어와서 제대로 배웠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쳐도 춤에서는 처음부터 절대 박진영을 보고 따라한 적이 없다. 처음 입사했을 때부터 회사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난다며 신기해했다고 한다.[27] JYP에 들어오기 위해 오디션만 다섯 번을 떨어졌다고 하는데, 끝까지 다른 기획사는 쳐다보지도 않고 JYP만 팠던 걸 보면 본인도 본인이 JYP 성골 스타일이라는 걸 알았던 건지도 모르겠다(...)

 

 

성격

투피엠이 대세로 떠오르던 시절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달리 실제 그의 성격에는 진중한 부분이 크다. 한참 나중에 밝힌 인터뷰에서는 오히려 스타킹과 같은 예능에서 싼티 댄스를 추던 시절이 가장 자존감이 낮았던 때라고 한다. 최근 예능에서는 전처럼 열심히 웃기려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봐서 신인일 때 그룹과 개인 인지도를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보인다. 데뷔 초 리얼리티는 편한 멤버들과 있어서 개그를 치기 편했던 것도 무시못할 조건이다. 자신이 굳이 개입하지 않아도 잘 흘러가는 분위기에서는 말을 잘 하지 않기도 한다. 이는 2013년에 나왔던 라디오 스타나 소속사에서 올려주는 공식 영상에서도 느낄 수 있다.

친한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낯을 가린다. 팀에 가장 늦게 합류한 멤버로 멤버들에게 첫인상이 안 좋았던 사람으로 꼽히기도 했다. 아침에 잘 붓는 우영이 낯을 가려 뚱하게 있자 멤버들의 입장에서는 그가 좋아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례로 현재 같은 멤버인 준호가 연습생 시절 동갑이라고 말 편하게 하자고 제안했는데 "제가 편할 때 놓겠습니다" 라 했다고 한다.[]


-140823 ViVi 성격 타입 테스트 우영 개성적인 사람/열중하는 사람. 2가지의 타입이 동점이었던 우영. 밝고 사교적이고 재주가 많음. 항상 새로운 것이나 자극을 찾아 달리는 타입이면서도 동시에 내성적이고 로맨틱한 면도 가지고 있다. 또한 섬세해서 상처받기 쉽다. 영감을 얻는 체험을 하면 경이적인 창조력을 발휘한다. 이 결과를 두고 멤버들이 “이중인격이다!” 라며 폭소.
위 일본 잡지에서의 성격 테스트와 같이 어느 한 쪽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성격인데, 그래서 그의 팬들은 파면 팔수록 더 모르는 기분에 그를 놓을 수 없다 카더라. 모 팬은 "장우영을 정의내릴 수 있는 날이 내가 탈빠하는 날이다"라고 단언하기도..

팬들이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들 중에 같은 회사 후배들이 있다. JYP 걸그룹 서바이벌 SIXTEEN에 출연해서도 프로냄새를 폴폴 풍기면서 포인트를 집어 제대로 조언해주는 모습이 보였는데, 이 방송을 보고 나니 후배들에게 어떻게 대하는 지 대강이나마 알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평. 메이저 연습실 방문 마이너 연습실 방문
이와 관련된 언급이 제일 많은 후배는 아무래도 같은 남자 댄스 그룹 라인 GOT7인데, 갓세븐의 인터뷰에 우영이 데뷔 직전 연습실로 찾아와서 캠코더로 영상까지 찍어주면서 조언해줬다는 언급이 있다. 같은 멤버 닉쿤과 함께 데뷔곡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찾아가기도 했다.[] 그리고 2016년에는 곡까지 줬다. 곡 제목은 <Yo モリアガッテ Yo>(Yo Moriagatte Yo)

깔끔하고 단정한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 2PM에서 제일 깨끗한 멤버로 꼽힌다. 연예가중계에서 다른 멤버들이 인터뷰 중일 때 혼자서 주위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주얼

그룹 내 씹덕상을 담당하고 있다. 데뷔 초 평범한 남고생 같은 얼굴이라는 평이 많았지만 티벳여우짤과 더불어 데뷔 후 폭풍 다이어트와 더불어 카메라 마사지까지 받으면서 지금은 그런 소리를 듣지 않는다. 사실 기본적으로 이목구비 주차가 잘 되어있는 얼굴이다.

지금은 다이어트로 소멸되었지만 별명이 장우동이었을 만큼 통통한 볼살이 그의 특징이었다. 싱글 2집 'Again & Again' 컴백 때 우영의 팬들은 다이어트는 좋지만 볼살이 사라질까 걱정했었는데, 컴백무대 때 보인우영의 모습은 다이어트는 성공했는데 볼살이 여전히(!) 살아있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같은 멤버인 찬성은 데뷔 초 우영이 귀엽다며 볼살을 만지곤 했는데, 메이크업 때분에 볼 대신 귀나 손을 대신 만지기도 했었다. 찬성의 우영앓이는 무려 방송을 탄 적도 있다. 1분 40초부터

볼살 외에도 팬들이 앓는 포인트에는 인디언 보조개, 콩눈&짝눈, 오른쪽 눈 위의 흉터[33], 작은 입과 귀, 콧대 등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꼽는 우영의 레전드는 정규 1집 Heartbeat 시절인데, 길고 찰랑찰랑한 머리로 '엘라스틴장'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대 위의 표정 연기와 함께 처연함과 아련美가 빛났던 시기. 볼살이 그 전보다 더 빠져서 얼굴이 뚜렷해졌는데, 이때 우스갯소리로 성형설이 잠깐 돌았다. 그러나 우영은 입사한 후 햄버거를 먹어서 살이 찐 채로 데뷔했고, 오히려 오디션 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달라진 점이 없음을 알 수 있다.

동안에 귀여운 이미지라 마냥 유하게 생겼다고 생각해도 오산이다. 환하게 웃고 있을 때가 아니면 본래 남자답게 잘 생겼고 실제로 봤을 때 팬들이 제일 말 못 붙이는 멤버가 우영이다.

 

 

신체

작은 얼굴+긴 목+넓은 어깨+긴 팔다리에 전체적으로 라인까지 좋아서 옷걸이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춤 추기에 최적화된 신체를 가졌다.

동안 얼굴과 대비되는 남자 돋는 손으로 반전을 보여준다. 손 핏줄과 콜라보를 이루며 얼굴은 애긴데 손은 남자라며 우는 누나팬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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